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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News & People
학회 및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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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동아리 MIFE (개설 : 2003년)
MIFE는 " 마케팅을 생활화하자"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현재 지도 교수님의 지도 아래 세미나와 학술제, 그리고 공모전 참가 및 산악협동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2학년 때에는 세미나와 학술제를 통해 마케팅의 전반적 지식을 습득하고 이슈분석 및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습득하며 2,3학년 때는 본격적으로 공모전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재밌는 활동으로 알아가고 싶으신 분들, 창의적인 발상을 가진 분들, 학회원들과 돈독한 정을 쌓고 싶으신 분들! MIFE와 함께 하셔서 대학생활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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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클럼 FC Mustang (개설 : 1988년)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외대 경영대학 산하 축구클럽 FC Mustang(야생마)입니다. 
야생마는 약 20여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만들어질 당시 여유롭지 않은 여건 하에서 축구에 대한 열정과 경영학과로서의 사명감으로 만들어져 이제는 경영대학의 한 축이자 부분으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더욱이 2005, 2006, 2009, 2010년, 2015년 외대 모의 월드컵의 우승으로 그 이름을 더 널리 알렸습니다. 교내대회 뿐 아니라, 서울시 소재 경영대학들의 대회인 아르마다컵, 안양시 아마추어 축구대회 등 외부대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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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 (개설 : 2011년)
한국외대 유일의 경영전략학회 MAST는 권석균 교수님의 지도 아래 2011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MAST의 이원화된 체계적 커리큘럼은 전략적 문제 해결 능력 강화와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모전에 참가하고 국내외 기업들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실무 감각과 실전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도모합니다. 정기 세미나와 교육 세션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 진출해 있는 학회 선배님들로부터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키워나가고 있으며 학회원들 간 교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성장, 성취를 지향하며 비즈니스 각 필드에서 리더가 되고자 하신다면 MAST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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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글럽 GEN (개설 : 2008년)
0년대 유행했던,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슬램덩크 라는 만화를 아시나요? 그 만화에서는 여러 가지 명대사들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농구 좋아하세요?’ 라는 대사는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경영대 산하 농구동아리 GEN 입니다. GEN은 Genius 라는 단어에서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GEN은 2007년에 활동을 시작하였고, 2008년부터 경영대의 인준을 받아 정식 동아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학교 농구코트의 열악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매주 2회 학교 연습과 매월 2회 이상의 체육관 운동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는 실력향상을 위해 다른 학교와도 잦은 교류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균관대 인문대, 경희대 이과대, 동국대, 서울대 등 많은 동아리와 교류를 통해서 학교운동에서의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초창기 동아리를 만들고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아실 꺼라 생각합니다. 저희도 초창기에는 자리를 잡고 활동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함께 농구를 할 때 즐겁고 무언가를 이뤄낸다는 생각에 2013년인 지금은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5년 동안 저희는 많은 일을 이뤄냈습니다. 교내 농구대회에서 2009년 준우승, 2011년 3위, 2012년 8강등 항상 강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GEN은 교내의 다른 과 소속 농구 동아리와는 다르게 외부 대학동아리 대회에 참여합니다. 201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대회의 참가했습니다. 신생 팀으로서 한계는 분명히 있었지만, 저희의 열정으로 충분히 좋은 성적들을 많이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외부 대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GEN은 농구 이외에도 친목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합니다. 매 학기 MT에 가고 있고, 겨울에 프로농구가 개막하면 함께 농구를 보러 가기도 합니다. GEN은 언제나 농구를 좋아하고 저희와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갈 학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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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N Society (개설 : 2012년)
홀릭은 12학번 학우들을 중심으로 2012년 말 결성되어, 2013년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음악 동아리입니다.

락, 얼터너티브, 어쿠스틱, 알앤비, 발라드,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연습을 가져, 매 학기 말 정기 공연을 통해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모인 친구들, 선후배들이기에 그 끈끈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강합니다.정기 공연을 마무리하고 함께 흘리는 눈물은 그 어떤 것보다도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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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독서토론회 (MBC) (개설 : 2011년)
경영독서토론회는 경영대학 권석균 교수님의 지도 하에 매주 목요일 저녁에 모여 경영, 경제 및 인문 관련 서적을 읽고 토론 방식으로 함께 의견을 나누며 자유롭게 공부하는 학회입니다.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과 클로즈드 포럼을 진행하며, 매 학기 말 오픈 포럼 개최를 통해 센스 있는 발표 능력을 배양하기도 합니다.
저희 학회는 기존의 '독서 토론 학회'하면 생각나는 딱딱하고 지루한 이미지를 타파하기 위하여 독서 토론 외에도 다양한 친목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학회인만큼 적은 인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보다 깊이 있는 토론이 가능하고, 학회원 간의 유대관계가 매우 끈끈합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사람 좋은 학회, 유쾌한 학회인 저희 경영독서토론회와 함께 독서하는 대학 생활을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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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금융학회 자본시장연구회 (개설 : 1998년)
1998년 ‘파생상품연구회‘로 처음 출범한 자본시장연구회는 경영학과 김솔 교수님을 지도교수님으로 모시고, 매 학기 정기 세미나를 통해금융시장 및 시사경제를 분석 하고,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와 연구를 목적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에서 기초교육,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금융권 현직 학회 선배님들의 지속적인 교류 및 지원이 있고, 동부금융네트워크가 우수금융학회로 선정하여 매년 후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실력이 최고의 스펙이라 믿는다면 자본시장연구회는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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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금융연구회 (개설 : 2011년)
한국외대 금융연구회는 2010년 박진우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모집하여 조직한 가치투자연구회를 모태로 하는 학회입니다. 저희 학회는 1년 이상의 학회 커리어 과정을 통해 금융의 각 분야별 최고의 스페셜리스트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정예멤버로 구성된 한국외대 금융연구회는 설립 이래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경시대회, 한국수출입은행 국가개발경시대회 등 여러 주요 공모전 및 경시대회에서 매해 기록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고 있으며 CFA, FRM, CFP 등 자격증 획득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경제금융 기사를 전달해주는 뉴스 플랫폼인 ‘신무너’는 5000명 이상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제대학원, KAIST 금융공학을 거쳐 대우증권IB, 한국투자증권IB, KDB산업은행, KDB인프라자산운용, SGI서울보증보험, 우리투자증권 경영지원 등 각종 금융분야의 핵심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졸업생들과 학부생들의 지속적인 멘토링 시스템은 저희 학회원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가지는 단합대회로 저희 한국외대 금융연구회는 선후배간의 끈끈한 관계로 이루어진 진정한 정예집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