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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경영대학·경영대학원 경영대학·경영대학원
인사말

박병일 교수님 (2).jpg


안녕하십니까? 경영대학 부학장 및 경영학부장을 맡고 있는 박병일 교수입니다.

    

요즘 갈수록 취업시장이 위축되고, 취업문이 좁아지는 탓에,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곳으로의 사회진출을 힘들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려운 이유는 한국의 경제성장이 더디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미시적으로 이는 기업의 성과향상이 예전만 못하다는데 주요 원인이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현상을 경영학의 위기라고 일컫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러한 위기상황일수록 경영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의 교수진은 연구업적에 있어서 국내 “TOP 5”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국내 학계에서“TOP 5”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렇다고 연구만 열심히 하면서 연구실 책상에만 앉아있지도 않습니다. 신입생세미나와 진로설계세미나, 그리고 진로개발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같이 고민하고 있으며, 과거 대학생활을 먼저 경험한 인생의 선배로서 학생들의 아픔과 걱정을 공유하는 멘토가 되고자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경영대학 내에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 프로그램이 유지되고 있고,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동아리에는 저희 경영대학 교수들이 때론 자상한 형님처럼, 그리고 때론 엄격한 지도교수로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학사회에서의 고객은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한국외대 경영대학에서는 고객인 학생들에게 보다 더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최고의 경영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한국외대 경영대학에서 만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길 고대합니다.

 

 

20179

 

경영대학 부학장 겸 경영학부장 박병일 교수 배상